하루키 책은 놀숲, 카프카 읽었는데 진짜 이야기에 빠져드는 느낌이 드는건 1q84가 처음인 것 같다... 2,3권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1권만 다 읽은 지금 영화 한편 본듯한 여운이 온다... 후반에 하루키식 뇌절만 없으면 완벽할것 같음 잘 팔리는 이유가 있었네 너무 재밌잖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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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프카도 후반에 조금 그랬는데 - dc App
1권까진 엄청 기대하고 2권 읽으면서 음 뭐지 왜 질질 끌지 하고 3권은 가슴을 치면서 이게 노망이 났구나 눈물을 질질 짜며 배신감에 욕한 책 - dc App
두 사람이 아슬아슬하게 엮이다가 하나가 되면서 아름답게 한번에 정리되는 그런걸 기대했지만...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