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ult I find with our journalism is that it forces us to take an interest in some fresh triviality or other every day, whereas only three or four books in a lifetime give us anything that is of real importance.
제가 발견한 우리 저널리즘의 단점은, 그들은 매일같이 새로운 사실들이나 사소한 정보들에 관심을 가지도록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정작 단 서너 권의 책만이 우리의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것을 던져주는데 말이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중
프루스트 행님의 통찰력에 지금 당장 꺼무위키를 켰읍니다...
제가 발견한 우리 저널리즘의 단점은, 그들은 매일같이 새로운 사실들이나 사소한 정보들에 관심을 가지도록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정작 단 서너 권의 책만이 우리의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것을 던져주는데 말이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중
프루스트 행님의 통찰력에 지금 당장 꺼무위키를 켰읍니다...
서너권의 책.. 10권짜리 쓰신분이..
앞에 세 권만 읽으라는 거임
프루투스 책 추천 ㄱㄴ?
어차피 프루스트는 답정너 수준이라;; 잃시찾이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