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알아야 문화를 이해해서 큼직큼직한 현상들을 어느정도 조망할 수 있게되고각 분야의 책들은 그 다음마지막으로 철학으로 쭉 되돌아보면머리속에서 종합이 되는듯공부가 이런거였구나 싶습니다 문제는 너무 나이 먹어버렸어요
철학은 원두야. 내가 어떻게 추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문학은 추출된 커피야. 편하게 들이키면 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