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도 알아먹을수있는 다양한 단서들을 제공하고 주인공이랑같이 추리해나가며 추리에 성공해서 미리 범인을 알아낸채로 소설을 읽으면 모른채로 읽었을때랑은 다르게 읽히는 그런 신박한 소설은 없으려나 지금 <13, 67> 읽는중인대 4번째파트까지 읽었는대 하나도 추리 못하겠더라 진상을 알고나서 주인공 관전둬가 아니 이걸 어케찾았노?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작가의 구상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음 - dc official App
우리는 그런 소설을 '추리 소설'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아 ㅋㅋ
노리즈키 린타로 소설들
이새끼가 범인이다 싶으면 여지없는 조르주 심농 메그레경감 시리즈 읽으쉴??
조 올로클린 시리즈가 대체로 독자도 추리할 수 있긴 한데 연출과 전개로 기만질 오지게 하는 소설임
앨러리퀸
위 제목에 부합하는 거의 유일한 작가가 엘러리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