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도 알아먹을수있는 다양한 단서들을 제공하고 주인공이랑같이 추리해나가며 추리에 성공해서 미리 범인을 알아낸채로 소설을 읽으면 모른채로 읽었을때랑은 다르게 읽히는 그런 신박한 소설은 없으려나


지금 <13, 67> 읽는중인대 4번째파트까지 읽었는대 하나도 추리 못하겠더라 진상을 알고나서 주인공 관전둬가 아니 이걸 어케찾았노?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작가의 구상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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