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 읽을 텍스트 진짜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방학 되면 여유롭게 읽어야지
대충
오스카와일드 작품선
엠마
시련(아서밀러)
벚꽃동산, 갈매기
이정도만 생각해둠
다 민음사네, 체호프만 열린책들
엠마는 펭귄껄로 읽을려고했는데 민음사가 낫나? 펭귄판은 제목 다시보니까 에마긴 하네
그건 잘 모르고 왠지 책의 공통점이 보여서 ㅎㅎ
사양 진짜 좋아해서 벚꽃동산 꼭 읽고싶었는데 도서관에 없더라 ㅠ
다 민음사네, 체호프만 열린책들
엠마는 펭귄껄로 읽을려고했는데 민음사가 낫나? 펭귄판은 제목 다시보니까 에마긴 하네
그건 잘 모르고 왠지 책의 공통점이 보여서 ㅎㅎ
사양 진짜 좋아해서 벚꽃동산 꼭 읽고싶었는데 도서관에 없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