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양판타지에서 유명한 것들 중에 해리포터밖에 안읽어봄. 근데 진짜 너무 재밌고 읽는 내내 즐거웠음ㅇㅇ 나중에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게되면 꼭 읽어주거나 읽게 하고 싶은 책근데 20살 이후로 항상 좀 어둡거나 뭔가 의미를 담은 문학들 예를 들어 파우스트나 이방인 이런거랑인문,정치,사회,역사 이런 책들만 읽다보니다시 책을 읽으면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상상의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판타지소설을 읽고싶어졌어읽어본 것 중에 추천할 만한거좀 추천해주라
발터뫼어스 푸른곰선장의 13과 1/2의 삶, 꿈꾸는 책들의 도시. 톨킨은 반지의제왕 읽기전에 에피타이저로 호빗 추천. 닐게이먼의 스타더스트도 동화스러운데 프롤로그에서 하루키급으로 섹스하더라. 그거 거르면 섹스 안나오긴한데... 동화스러운건 이런것들이 좋았다.
ㄴ감사감사
지금보면 유치한느낌도 살짝 들겠지만 판타지소설을 한창읽을때 룬의 아이들을 재밌게 읽었던게 기억납니다 - dc App
ㄴ아 한국 판타지, 무협지는 어지간한건 다 읽음ㅇㅇ그거로 독서를 시작해서
잃어버린 은띠를 찾아서
꿈꾸는 책들의 도시
코넬리아 푼케 <잉크 하트>, <잉크 스펠>, <잉크 데스> 3부작, <도둑의 왕>, <용의 기사>, <레크리스>
에디스 네스빗 <다섯 아이들과 모래요정>
조지 맥도널드 <공주와 고블린>+<공주와 커디>, <북풍의 등에서>
한스 벰만 <돌과 피리>
리처드 아담스 <워터십 다운>, <샤르딕>, <그네 타는 소녀>
미하엘 엔데 <모모>, <끝없는 이야기>, <짐 크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