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하루키 작품들 보다 판타지적 요소가 더 강하다.
큰 재미는 못 느꼈지만 3/5 쯤 꾸역꾸역 참으며 쭉 읽었음.
하지만 박사가 계산사 남주에게 샤프링이니 뭐니 자신의 연구에대해 쭉~~ 설명하는 부분은 지루해서 도저히 못읽겠다.
여기서 중도 하차해야겠음. ㅠㅠ
이 부분이 분량도 많고 지루해서 읽고싶지가 않네.
이거 재밌게 본 사람들은 이 부분도 재밌게 읽었겠지?
큰 재미는 못 느꼈지만 3/5 쯤 꾸역꾸역 참으며 쭉 읽었음.
하지만 박사가 계산사 남주에게 샤프링이니 뭐니 자신의 연구에대해 쭉~~ 설명하는 부분은 지루해서 도저히 못읽겠다.
여기서 중도 하차해야겠음. ㅠㅠ
이 부분이 분량도 많고 지루해서 읽고싶지가 않네.
이거 재밌게 본 사람들은 이 부분도 재밌게 읽었겠지?
걍 아 그렇구나 ㅇㅇ 하고 뇌비우고 읽었는데 그 파트는
나한테는 역작이긴 했는데 내 페이버릿 2위가 기사단장인거 보면 내 취향이 이상한거같기도하고
훌륭한 취향을 갖고 있으시군요
보통 기사단장 평이 안 좋은 편인데 특이하시군요
내용이 좋은것도 있는데 내가 처음으로 사전예구까지 해가면서 산 책이라 더 의의가 있는듯
도착일이 하필 신병위로휴가 복귀일이어서 택배아저씨한테 연락하고 직접 수령해서 부대가서 싱글벙글하면서 읽음ㅋㅋㅋ
나는 세계의 끝에 대한 무한한 팬심으로 읽었는데... 설명들도 나름 흥미롭기도 했고. - dc App
나는 설명파트 넘 좋았는디.. 이게 은근 취향이 타는구나
전에 새로 리커버나왔을때 사서 읽었는데 기대에 비해서 재밌지는 않았는데 그냥저냥 무난하게 읽음 - dc App
확실히 판타지적 요소가 짙은 것 같긴 해요. 그래서 호불호도 갈릴 것 같고...개인적으로 저는 무척 좋았는데, 그 판타지적인 요소보다는 문장들이 참 좋더라구요. 밑줄을 가장 많이 친 것 같아요, 하루키 작품 중에.
하루키 유머감각이랑 통해서 존나 웃으면서 봄
세계의끝파트는 재밌는데 하드보일드부분은 보다가 지루한부분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