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하루키 작품들 보다 판타지적 요소가 더 강하다.

큰 재미는 못 느꼈지만  3/5 쯤 꾸역꾸역 참으며 쭉 읽었음.

하지만 박사가 계산사 남주에게 샤프링이니 뭐니 자신의 연구에대해 쭉~~ 설명하는 부분은 지루해서 도저히 못읽겠다.
여기서 중도 하차해야겠음. ㅠㅠ

이 부분이 분량도 많고 지루해서 읽고싶지가 않네.

이거 재밌게 본 사람들은 이 부분도 재밌게 읽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