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서양에서 막장드라마 감성인 자연주의를 수입해왔는데 그걸 "무기력 500배" 사소설로 만들어버리고
유미주의도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 원래 모토랑은 다르게 일문학의 탐미주의는 뭔가 일본스럽고 군침도는 상황을 붙잡아서 글로 고정시켜놓은 거 같음
문학사조들을 다 자기식으로 변형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