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소세키 전집 보이길래 봤더니 소세키 '문' 띠지에


"이 모험에 성공하면 불안하고 불안정한 지금의 나약한 자신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허망한 희망"

구절 ㅈㄴ 끌려서 사왔는데 재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