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 때 까진 간간히 학교 도서관을 갔었는데..
그동안 도서관이란걸 잊고 살았음.
매번 오프라인 서점이나 온라인에서 구매해서 보다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싸게 구입.
오늘도 읽고 싶은 책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찾아보다가 갑자기 도서관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있네...
내일은 빨리 퇴근하고 동네 도서관에 들려야겠다.
그동안 왜 도서관 생각을 못했을까. ㅠㅠ
대학 다닐 때 까진 간간히 학교 도서관을 갔었는데..
그동안 도서관이란걸 잊고 살았음.
매번 오프라인 서점이나 온라인에서 구매해서 보다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싸게 구입.
오늘도 읽고 싶은 책을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찾아보다가 갑자기 도서관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있네...
내일은 빨리 퇴근하고 동네 도서관에 들려야겠다.
그동안 왜 도서관 생각을 못했을까. ㅠㅠ
코로나 땜에 퇴근 후 가기 힘들지 않나요? 이쪽은 18시에 마감이라..
그렇긴 한데 코로나 때문에 이 도서관은 책을 신청하면 앞에 무인기계(?)에 빼놓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