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개부터 해주면
난 공무원갤러리 네임드 개쌉인싸
정 도전이다
공갤에서 나 모르는 갤러 없다
밑에 책들은
대부분 서점에서 내돈내산했다
몇 개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산 건 아무 기준없이
걍 내 눈에 띄는거 아무거나 충동적으로 산거임
아직 난 내가 무슨취향인지 모르는데
그래서 나도 궁금하다. 내 취향 파악좀 해줘봐
내 책장에 있는 책들
장르 구분없이 나열하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레미제라블(선물받음)
나쓰메 소세지 산시로 마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이방인
상실의시대
책은 도끼다1, 2
역사의 역사(유시민)
호밀밭의 파수꾼
노인과 바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알랭드보통)
낭만적 뭐시기 그 후의 일상
대충 이정도
내 취향은 뭐임
좀 책에 조예가 깊은 편임?
그리고 위에 책들로 미루어
내가 좋아할 만한 책 추천좀
메타인지도 안 되는데 조예가 깊겠노
그런거없고 걍 책읽는거 좋아하는 편
니 공갤에서 네임드인 거 안 궁금한데, 타갤 언급 좀 삼가주셈
명작들 모아둔거 같은데 그냥 쭉 그렇게 읽어보셈 읽다보면 찾아지겠다 - dc App
보는데 잘모르겟다. 추리소설은 빼고는 딱히 호불호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추리..? 히가시노 한입 허쉴? - dc App
추리소설 쌉극혐함. 빡대가리라 내용이해가 안되더라
진짜 아무거나 충동적으로 산거 맞음??
명작들? 중에서 암거나 골랏는데 저기 나쓰메 소세지는 진짜 책이 양장본인데 이뻐서 골랏다 저 작가 전혀 몰랏고
그리고 취향을 물어보고 비슷한 작품을 물어보고 싶은거면 저기 있는 작품들 중에 재밌게 읽은게 뭔지를 얘기해 주는게 좋지 않겠노? - dc App
소세지는 별로엿고 상실의시대 인상깊엇던거같다. 이방인도 재밋엇음
인간실격도 재밋엇던거 같음. 알랭드보통은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앗다
파우스트, 오만과 편견 ㄱ - dc App
이방인이 재밌었으면 시지프신화를 읽어야하는디
우울한 정서의 책들이다라는 것 빼곤 딱히 공통점이 없네. 그냥 본 책들 중에 좋았던 작가들 계속 읽어보면서 넓히는 게 제일 좋을 듯
사양, 죄와벌 ㄱㄱ
위대한 개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