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책에서 읽었는데 우리가 커튼 뒤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랜덤한 누군가로 태어난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최소한의 기본조건은 갖춘 채로 태어나기를 바랄 것이다. 따라서 사회복지제도가 필요하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거 철학자 이름 아는 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