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체를 접하든간에 어느정도 비판적인 스탠스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무비판적으로, 무지성 매체흡입하면 대깨문박사모그알갤코난, 보이스피싱 당하기기 십상같음

책도 관점을 달리해서보면 저자가 독자에게 건내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의 의도를 모르는 독자가 무비판적으로 무지성 수용만하면 그게 선동되는 거라고 생각해.

아무리 평소에 호감가는 인물이 쓴 작품, 책이더라도 비판적스탠스는 필수라고 생각함.

결론은 머냐.. 신문을 보든 커뮤를 하든 책을 읽든 최소한으로는 비판적으로 접하자구

세상에 그것도 요즘같은 세상에는 착하고 순수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