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랬던 것처럼 문학이 대부분을 차지함. 이번 달에 읽은 것 중에서 가장 좋았던 건 <벨 자>임. 읽으면서 글에 빨려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음. 갬성이 맞거나 우울증 걸려본 적이 있으면 좋게 읽을 수 있을 듯.
그 외에 나보코프는 올해 안에 미번역작 포함해서 한번 다 읽을까 함. 물론 <롤리타>랑 <마법사>처럼 나보코프 이상성욕 드러나는 소설은 빼고.
그 외에 나보코프는 올해 안에 미번역작 포함해서 한번 다 읽을까 함. 물론 <롤리타>랑 <마법사>처럼 나보코프 이상성욕 드러나는 소설은 빼고.
오 시도 좋았는데 벨자도 한번 봐야겠다
대체 1월달엔 무슨 일이...
오
힙하네양
역시 벨자 그런 느낌이었구나.. 6월에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