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심리가 아니라 자살로 기정사실화하는 것보다 타살로 가정하고 범인 탐색해서 연쇄살인을 막는 게 사회비용적 측면에서 더 경제적이기 때문이잖아 그러니까 경제학을 읽으렴
글쎄 사회적차원보다는 개인차원에서 자동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 않아?
재밌네 그건 정황에 따라 다른 것 같아 집에서 홀로 발견되었다면 대부분 자살에 수긍하지 않을까? 한강 사건의 경우 친구와 술을 먹고 있었고 무엇보다 걔네 아버지가 타살을 강하게 주장했어서…
타살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도 있지만 음모론에 매력을 느끼는 심리와 관련되어 있을 것 같아 내가 심리학과를 나왔는데 관련된 심리를 뭐라 일컫는 건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네 음모론으로 책 제목을 검색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왜 이런 생각하게 됐냐면 이번 사건 아니더라도 사망사건 뉴스에 짤막하게 뜨면 대부분 사람들 반응은 타살을 의심하더라고 나도 그렇게 되고 그런 이유가 궁금해져서
걍 선동당한거지뭐 걔들중 유심히 안 들여다본애들이 태반임
언론에서 어그로 끌려고 그런 식의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아서
베일을 벗긴다는 즐거움이 아닐까 싶음.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어떰??
이건 심리가 아니라 자살로 기정사실화하는 것보다 타살로 가정하고 범인 탐색해서 연쇄살인을 막는 게 사회비용적 측면에서 더 경제적이기 때문이잖아 그러니까 경제학을 읽으렴
글쎄 사회적차원보다는 개인차원에서 자동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 않아?
재밌네 그건 정황에 따라 다른 것 같아 집에서 홀로 발견되었다면 대부분 자살에 수긍하지 않을까? 한강 사건의 경우 친구와 술을 먹고 있었고 무엇보다 걔네 아버지가 타살을 강하게 주장했어서…
타살을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도 있지만 음모론에 매력을 느끼는 심리와 관련되어 있을 것 같아 내가 심리학과를 나왔는데 관련된 심리를 뭐라 일컫는 건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네 음모론으로 책 제목을 검색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왜 이런 생각하게 됐냐면 이번 사건 아니더라도 사망사건 뉴스에 짤막하게 뜨면 대부분 사람들 반응은 타살을 의심하더라고 나도 그렇게 되고 그런 이유가 궁금해져서
걍 선동당한거지뭐 걔들중 유심히 안 들여다본애들이 태반임
언론에서 어그로 끌려고 그런 식의 기사를 쓰는 경우가 많아서
베일을 벗긴다는 즐거움이 아닐까 싶음.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