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705964 그냥 네이버책 링크임
일단, 이 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학교보다 더 큰 것들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의대를 버리고 하고싶은 일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학교에 가지 못했지만 성공한 사람도 있었고 난독증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시대는 빠르게 변한다. 스파트폰의 시대가 오고 vr의 시대가 오는 이 시대에 학교는 10년전,20년전과 똑같은 것들을 가르친다.
그런데 창조경제? 창의력?
우리는 학교에 왜 다니는지 생각을 해보자. 과연 무엇을 위해 다니는 것일까?
직업을 얻기 위해서라면 직업을 얻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일것이지만 학교는 그런것들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학교는 창의적인 사람들을 없애고 순종적인 사람들을 길러낸다. 이렇게 길러진 학생들은 상사에게, 사회에게, 선생에게 순종하며 살아가게 만든다.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나만의 꿈과 창의성, 비전을 좇는것이 우선일까 아니면 그 누군가의 말에 좇는것이 더 좋을까
"만약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 생각을 하고 나면 나의 생각이 달라진다.
모바일로보니 나 글 못쓰네 ㅋㅋㅋㅋ - dc App
독후감 등의 글은 처음에 쓸때는 부족한 점도 많지만 쓰다보면 늘어요. 저또한 그랬었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글 잘 쓰고 못 쓰고가 어디있나요 그냥 솔직하고 직관적인 리뷰면 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리뷰는 잘 쓴 리뷰라고 보기 어렵죠
글 쓰는 거야 꾸준히 연습만 하면 오르게 돼 있으니 낙심할 필요는 없을 거라 봅니다. 거기다 리뷰는 더더욱 고집할 필요는 없죠. 책이 어떤지만 간단히 소개만 해도 이용자분들에는 분명 도움이 될 테니 말입니다. 글 잘 봤습니다. 기회가 되면 일독해야겠네요.
창의력으로 한몫 해먹은 사람들 대부분이 정규과정 씹어먹으면서 그 외의 길을 병행하거나 모색한 사람들인데... 이런 책은 그저 정규과정에 대한 반감만 불러일으킬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