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물이 너무 범람해서 더 그런 건지

정신적인 성장이든 육체적인 성장이든

아직 덜 완성된 주인공이 성장하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음

어제도 데미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