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소설원서 샀는데 솔직히 아는 단어 거의 없음ㅋㅋㅋ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전 찾으면서 읽으면 힘드니까 일부분만 읽으려고 함
목차를 보면 1,2,3,4차 이렇게 있던데 2,3차만 단어 정리해서 읽으려고 함
어떰? 흐름이 끊기긴 하겠지만 이미 책 산거 버릴수도 없고...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전 찾으면서 읽으면 힘드니까 일부분만 읽으려고 함
목차를 보면 1,2,3,4차 이렇게 있던데 2,3차만 단어 정리해서 읽으려고 함
어떰? 흐름이 끊기긴 하겠지만 이미 책 산거 버릴수도 없고...
아는 단어도 없는 원서는 왜 산 거임
폼한번 잡아보려고... 아무튼 저렇게 읽어볼까 하는데 어떰?
안 읽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함 허세용이면 책장에 꽂아두는 걸로 충분
그럼 어떡함...그냥 구글 번역기 사진 찍어서 번역 돌릴까?
이참에 허세를 진실로 만들 수 있게 독일어 배우셈
독일어 배우는 중임 간단한 단어들은 아는데 원서 번역기 돌려보니까 고사리, 간석지 등등 막상 현지 독일인도 안쓸법한 어려운 단어들이 많음... 그래서 내가 일부 페이지만 읽으려 하는데 별로임?
나중에 완독할 거면 지금 일부만 읽고 어떻게 해석했는지 기억했다가 나중에 외국어 수준 높아지면 다시 완독하면서 옛날에 했던 해석이랑 비교해보셈 아니면 읽지 마셈 모국어도 일부만 떼어 읽으면 오독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일부만 읽는 건 좋지 않다 생각함
한 번 다 읽으면 독일어 공부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