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언어유희 풍부
단점: 간파당하거나 취향에 안 맞으면 볼 게 없음
단점 반론: 사실 언어유희 간파당한다면 간파 당한 것조차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 농후. 문체 취향 안 맞아도 플롯 구조가 있어서 읽는 맛이 남
단점 반론의 반론: 언어유희가 끝나지 않음+무슨 말장난인지 알지도 못한 채 넘어갈 수도 있음(특히 재능). 플롯 구조도 복잡해서 재독해야 됨.
결정적으로 나보코프 작가 자신이 사디즘적임. 독자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좋아함.
결국 M이 아니면 나보코프 떠나게 되는 듯?
난 M이였군
M e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