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작가였던것 같다. 유명한 작가 였던것 같다. 수필의 내용은 작가가 저택에서 지내는 내용이었고 고양이를 길렀던것 같다. 그러다가 고양이들이 병에걸려서 시체들을 자루에 담았다는 내용이 있었던것같다. 슬퍼했을것같은데 내 기억이 맞는진 모르겠다. 대부분이 떠오르지 않는다. 저택에서 살았고 (고양이가 저택을 돌아다녔다) 영어권 문화에 집사가 있었던것 같다.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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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거 앨런포의 검은고양이는 공포 소설인걸로 아는데 내가 읽은것은 수필이었음. 잔잔한 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