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작가였던것 같다.
유명한 작가 였던것 같다.
수필의 내용은 작가가 저택에서 지내는 내용이었고
고양이를 길렀던것 같다.

그러다가 고양이들이 병에걸려서
시체들을 자루에 담았다는 내용이 있었던것같다.
슬퍼했을것같은데 내 기억이 맞는진 모르겠다.

대부분이 떠오르지 않는다. 저택에서 살았고
(고양이가 저택을 돌아다녔다)
영어권 문화에 집사가 있었던것 같다.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