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ㄹ
[일반] 제일 인상깊었던 한문장만 쓰고가셈
익명(122.46)
2021-06-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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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실로 중대한 철학적 문제는 자살이다.
삶의 정당화는 그를 붙들고 놔주지 않아 그는 앞으로 나갈 수 없었다.
이게 너와 내가 유일하게 불멸을 누릴 수 있는 것이구나. 나의 롤리타
일을 하나 끝내고 담배를 한 모금 피우는 사람이 흔히 그렇게 생각하듯이, 살아야지, 하고 나는 생각했다.
감상과 허영을요. 익기도 전에 병든 내 지식을요.
모비 딕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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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만 유명한 책 ㅋㅋㅋ
하지만 오늘만은 춤을 좀 추면 어때. 내일은 수도원에 가더라도 오늘은 우리 춤을 추는 거야.
인간이 이토록 슬픈데, 주여, 바다가 너무나도 푸릅니다.
스물세해동안 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이다.
이 작품은 허구이며 아무에게도 바치지 않는다.
애미가 죽었다 - dc App
from이방인 - dc App
변증법 대신에 삶이 도래했다 - dc App
투명드래곤이 울부짖었따
버스가 산모퉁이를 돌아갈 때 나는......
네 적을 사랑하라 그것이 네 적의 심기를 거스르는 유일한 방법이다
나는 아버지의 사형집행인이어따
콜 미 이스마엘
담장에 가려 거의 들리지 않았던 화재 경보가 다시 들리기 시작하더니, 인간의 귀로는 도저히 들을 수 없는 음역을 향해 높이 올라가고 있었다.
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의내부의사각형.
오이디푸스 왕에 인상깊은 구절이 있었는데 좀 장황해서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