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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득

초반부는 그냥 그럭저럭이였는데 중반부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하더니 후반부의 절절함+논리적이고 감정적인 문장 구조로 감동 및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었음

2. 맨스필드파크

전체적으로 가장 균형 잡힌 작품임 다양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결합시키고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화가 가장 눈에 띔

3. 오만과 편견

그냥 무난 그 자체 가장 오스틴스럽지만 그 것 때문에 큰 매력이 없음

4. 노생거 사원

오스틴의 장기인 심리묘사가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하던 작품 남주의 심리 묘사가 아쉬웠음 그러나 이질적인 장르를 혼합시킨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에마 이성과 감성은 아직 못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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