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이제 막 읽는데

어떤 해군이 주인공보고 마 해군 쩐다아이가 말더듬이 고쳐준다! 이러면서 들어오라 하는데

주인공은 자기가 중이 될 거라면서 거절하고

해군은 그래, 나도 언젠가 신세를 지게 될지도 모르겠군.

이라고 말하는데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중이 장례를 치러준다는 의미야?

전쟁 나가는 거니 자기는 죽을 지도 모르고

그때 신세를 지게 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