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땡기는데 뭐가 좋니
+대충 독갤에 검색해본 결과 아련한 느낌이라는데, 아련하다는 게 노르웨이의 숲 같은 그런 아련함 말하는 거니 ?
가버린 날들
남아있는 나날들이네 씨발
오 ..
가버렷 - dc App
ㅋㅋㅋㅋ 하나도 안남겨버리네
문체는 꽤나 촘촘하고 놀숲 안 읽어서 모르겠는데 담담한 아련함이라 해야하나, 격정적이진 않음. 담백함ㅇㅇ
추천하는 작품은 있니 ?
대표작은 남아있는 나날들, 나를 보내지마 소프트한 sf(생명복제) 좋아하면 나를 보내지마, 드라마 쪽으로 좋아하면 남아있는 나날들
아련란 감성이 있긴 한데 그거 말고는 잘 모르겠음
알맹이는 없는 것 같다는 말이니 ?
알멩이라 해야하나.... 뭐 그런 느낌인 듯
가버린 날들
남아있는 나날들이네 씨발
오 ..
가버렷 - dc App
ㅋㅋㅋㅋ 하나도 안남겨버리네
문체는 꽤나 촘촘하고 놀숲 안 읽어서 모르겠는데 담담한 아련함이라 해야하나, 격정적이진 않음. 담백함ㅇㅇ
추천하는 작품은 있니 ?
대표작은 남아있는 나날들, 나를 보내지마 소프트한 sf(생명복제) 좋아하면 나를 보내지마, 드라마 쪽으로 좋아하면 남아있는 나날들
아련란 감성이 있긴 한데 그거 말고는 잘 모르겠음
알맹이는 없는 것 같다는 말이니 ?
알멩이라 해야하나.... 뭐 그런 느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