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누구는 이 문장 읽자마자 눈앞에 하얀 눈밭이 펼쳐젔다고도 하고 누구는 이 한문장이 일문학의 정수라던데 내가 봤을땐 그냥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정도의 감흥 밖에 없음. - dc official App
난 차라리 그 다음 문장이 더 인상적이더라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ㅃ빼먹노?
좆본어로 읽어야되는거 아니냐
무슨 이집트어도 아니고 좆본어로 해석해도 똑같음ㅋㅋ
이어지는 뒷문장. 밤의 밑바닥이 하예졌다. ~~~~~~~~ - dc App
설국은 풍경. 장면 등의 묘사가 일품인 책 이지. 내용은 별거 없지. - dc App
그건 너가 ㅂ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