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셰익스피어 번역 전집 살까 생각해서 인터뷰나 평가 검색 해봤는데
그냥 한마디로 인상이 마음에 안들어.
좀 껄렁하다고해야하나 실망했음.
엄청 작업도 설렁설렁 했을거만같고 매사에 진지함이 잘 안보여서.
내 편견일수도 있는데 굳이 선택지 많은 시대인데 왠지 꺼려지는 사람 번역 고를 이유는 없잖아.
물론 작품만 좋으면 그만이지 사람이 무슨 상관이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사람이 싫으면 작품도 보기 싫어질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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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은 읽어본 적 없지만 하여튼 답답하고 별로다..... 번역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번역자가 맘에 안 들어서 안 읽고 싶다.... 보지식 마인드 미쳐버리겠네 ㅅㅂ
그 분 번역밖에 선택지가 없다면 어쩔 수 없는데 다른 사람 번역 보면될걸 억지로 읽을 이유는 없지않아? - dc App
굳이 사담을 넣지 않고 셰익스피어 번역 질문을 했으면 친절한 설명 전해 받았을텐데 굳이 인상이 어떠니 사설은 왜?
미안해. 네 말이 맞음. 불필요한 말 덧붙인거 맞지. 환상이 깨져서 실망했나봐. 꼭 근사한 성우 목소리만 듣다가 실물 보고 실망하는거처럼 - dc App
구랭 쿨타임 돌고 다시 한 번 물어봐 여기 애들 착해서 아는 거면 잘 알려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