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책의 장르를 좀 새롭게 만든 느낌이긴하더라초반부는 뭔가 내용이 있을법하다 글을 읽다보니 피곤하고.. 글에만 몰두하다 끝나버림 어렵네..내용이아니라 장르로 생각하면 쉬울려나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난 솔직히 어지러웠음
철저히 이론적인 작품이구나..싶었음
공연하면 재미없겠다
좆노잼
공연 보러 간다는 놈이 있으연 꼭 정장 멋지게 차려입혀서 가운데라인 두번째줄에 앉히고 싶다 거기가 아마도 극을 관람하기에 최적의 장소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