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을 몇 개월 정도 모아서 이북 리더기인 포크 3랑 스마트폰용 수직 거치대를 하나 삼.
동네도서관이나 대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림.
그리고
(영상 참고)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세팅하고 집에 널려있는 북스탠드를 조명으로 북스캔을 함.
글자 인식 한 다음에 PC로 한 번 옮겨서 어도비 아크로뱃으로 일괄 자르기 하고 PDF나 ePub로 추출해서 이북 리더기에 넣음.
(1000페이지짜리 책 한 권당 한 1-2시간 정도 걸림 캡쳐 잘못하면 3시간 이상)
6인치짜리 작은 화면으로 즐독함. 총 지출은 22만원.
물론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도서관에서 정당한 방식으로 대출한 책을 개인의 스캔 장비로 찍는 건 공유하지 않는 한 저작권상 문제가 없다 함.
영상 잘봤다 좋은 방법이네 절판본 스캔시 좋을듯 ㄱㅅ - dc App
열정 대박. 멋잇다.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원하는 책들 마음껏 읽길 바래!!
이렇게 보다가 안보게될걸 결과물이 너무 조악해서 안보게되더라
그 장비로 걍 유튜버가 되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