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공포소설들을 읽으면 영화를 본 것 같은 소름돋는 공포를 느낄 수 있음?
물론 작가들 필력이 인터넷 귀신썰 쓰는 사람보다도 못할리는 절대 없겠지만 나는 그런것들이 그냥 친숙하게 지 썰 푸는 느낌으로 쓰여진거라 더 와닿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공포소설들은 무서운 소리가 없는데다 개인마다 상상력이 다르기때매 영화만큼 무섭진 않을거 같은데 읽어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