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공포소설들을 읽으면 영화를 본 것 같은 소름돋는 공포를 느낄 수 있음?
물론 작가들 필력이 인터넷 귀신썰 쓰는 사람보다도 못할리는 절대 없겠지만 나는 그런것들이 그냥 친숙하게 지 썰 푸는 느낌으로 쓰여진거라 더 와닿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공포소설들은 무서운 소리가 없는데다 개인마다 상상력이 다르기때매 영화만큼 무섭진 않을거 같은데 읽어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노?
물론 작가들 필력이 인터넷 귀신썰 쓰는 사람보다도 못할리는 절대 없겠지만 나는 그런것들이 그냥 친숙하게 지 썰 푸는 느낌으로 쓰여진거라 더 와닿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공포소설들은 무서운 소리가 없는데다 개인마다 상상력이 다르기때매 영화만큼 무섭진 않을거 같은데 읽어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노?
사람 나름이라...난 영화는 오히려 무섭다는 생각 잘 안 들고 책으로 읽는 건 소름이 쫙 돋음. 영화보다도 상상을 더 과하게 하나봄 ㅎㅍ
90년대 인터넷 그런거 없었을때 읽으면 진짜 무서웠는데 지금 봐선 무서울거 하나 없지. 오히려 괴담 사이트에 썰이 더 무서운게 현실임
나는 스티븐킹 읽고 무섭더라. 종이책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 ㅅㅂ.. 종이책 앞에 뭐 서있는거 같은데 하는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