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도 비슷할텐데. 


보이지 않는 위계라는 개념을 잘 해설해준 책 있을라나??

구체적으로 


'노자나 장자같은 현자로 불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위계도 없이 말에 무게를 가졌는지.'


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책을 찾음. 


문학적 비유던 드라이한 철학적 사유던 상관없음. 

권력 바깥쪽에 있는 사람이 말의 무게를 가질때는 


무슨 개념을 들어서 설명하는지. 한자로는 위 인거 같음.

현대에 와서는 어떤식으로 변화해 가는지 이런거 해설한거 없나??


분명 2천년 전에 나올만한 이야긴 다나오고 지금은 그냥 다른 용어로만 불릴꺼 같은데.


똑같은 문장을 말해도 인식되는게 다른 이유를 설명하고,


위계라는 개념을 잘 해설해준 책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