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라는 그림책이 있음. 그리고 이걸 테마로 한 상설 카페가 일본에 있다고 함.
근데 이번에 긴자에 있는 '선데이 브런치'란 카페에서 1달 간 배고픈 애벌레 콜라보를 연다고 함.
특히 이번 콜라보엔 에릭 칼이 직접 헌정 그림까지 그려줬음. 반응도 좋고.
그래서 오늘 점심은 여기서
그래서 오늘 점심은 여기서
애벌레 테마로 한 케이크에
음료수까지. 이 세트로 1300엔
덤짤
덤짤
이 책 묘미가 애벌레가 먹고 지나간 부분에 구멍을 뚫어놨단 건데, 그거 재현한 거. 딸기에 구멍이 뚫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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