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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번역 비교할 때 두 문장 놓고 비교하던데 코너스톤 꺼는 없더라


데미안-코너스톤 역:이미영


첫 문장

"나는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살고자 했을 뿐이다.

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가장 유명한 문장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난 첫문장은 내가 원하는 느낌인데

두번째는 파괴보다는 깨뜨려야 한다는 뉘앙스로 번역하는게 취향이라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