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지 꼴리는데로 다 하면서 니름대로 후회없이 인생 즐기는게 행복한거 같냐? 아님 칸트처럼 사는게 행복한거 같냐? 나는 후자임 뭔가 부족한게 채워지면 그때서야 뭔가 말 못할 좆 같음이 밀려옴, 양적으로 묘사 하자면 작은 것에 행복한게 좋은거 같고 아무것도 욕구 하지 않는 경지에 이르는게 최고로 행복한 삶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