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39c9dd24d82b9b765cad88b2b3e9bf63418ffcb1d08bb7b5944dbd91fc4c4f5a46d96a6c1aba5aa4bcc31de2087e19d209f572c0ac931d24aa2baa5395e6bc5b4e0386ed76afb61e5b141efca90


사람은 구어에서든 문어에서든 문자적 의미, 비유, 상징, 비아냥, 반어법, 관용구, 농담 등등을 섞어서 말함. 해설 없이 원전으로 고전 희랍 철학을 이해한다?

아빠 엄마가 하이데거 아렌트라도 그건 불가능함.


'이해한 것 같은 느낌'은 들 수 있지만 그게 끝임.


신학 이야기지만, "성경 읽을 때 해설 필요없다" 하는 신자 중에서 제대로 성경 이해하는 사람 내 평생 한 번도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