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꽤 소설을 여러권 읽었는데요

가난한 사람들, 죄와 벌, 인간실격, 이방인, 페스트, 노르웨이의 숲 같은거 읽으면

읽고난 후 기분이 영 별론데

싯다르타랑 데미안은 뭔가 힘이되는 느낌? 들어서

이런 소설 책 더 없을까요?

아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이미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