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꽤 소설을 여러권 읽었는데요 가난한 사람들, 죄와 벌, 인간실격, 이방인, 페스트, 노르웨이의 숲 같은거 읽으면 읽고난 후 기분이 영 별론데 싯다르타랑 데미안은 뭔가 힘이되는 느낌? 들어서 이런 소설 책 더 없을까요? 아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이미 주문했어요
면도날
감사합니다!
유리알 유희가 제격이네
황야의 이리도 좋아. 결말이 병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는 힐링과정임을 알아줬음 좋겠다고 헤세가 말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