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온다 실물 본적 없었는데 장난 아니네ㅋㅋㅋ
와, 저 책들을 반납 전까지 다 완독할 수 있으세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속독이 되지 않아서 적어도 반낙 일자까지 아슬아슬하게 완독하는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보면 쇼팬하우어식 유머가 매력이 있었던 책. 건방 지지만 건방져도 되던 사람.
그렇게 빨리 읽으면 머리에 남는 거라도 있습니까? 재독이라해도 무리이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칸트와 쇼펜하우어를 같이 보시는 건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되네요.
노르웨이의 숲은 상, 하 권으로 나온 게 예뻐서 괜찮다면 사서 읽는 것도 추천.
저 중에선 두 권밖에 읽어본 게 읎네용 ㅠㅅㅠ 와 근데 저걸 언제 다 읽어 ㅋㅋㅋ 전 좀 늦게 읽는 편이라ㅠ
판단력 비판 1권만으로도 반납 기한 다 끝날듯
특이점이 온다 실물 본적 없었는데 장난 아니네ㅋㅋㅋ
와, 저 책들을 반납 전까지 다 완독할 수 있으세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속독이 되지 않아서 적어도 반낙 일자까지 아슬아슬하게 완독하는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보면 쇼팬하우어식 유머가 매력이 있었던 책. 건방 지지만 건방져도 되던 사람.
그렇게 빨리 읽으면 머리에 남는 거라도 있습니까? 재독이라해도 무리이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칸트와 쇼펜하우어를 같이 보시는 건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되네요.
노르웨이의 숲은 상, 하 권으로 나온 게 예뻐서 괜찮다면 사서 읽는 것도 추천.
저 중에선 두 권밖에 읽어본 게 읎네용 ㅠㅅㅠ 와 근데 저걸 언제 다 읽어 ㅋㅋㅋ 전 좀 늦게 읽는 편이라ㅠ
판단력 비판 1권만으로도 반납 기한 다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