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히지는 않네.. 내용도 잘 이해안가고 자꾸 뒷장으로 가게됨 좆같은 이름도 한몫 크게 하는중 ㅇㅇ 암튼 꾸역꾸역 읽고 있긴한데 뭐 던져버릴 정도 까진 아닌듯 - dc official App
이름은 금방 익숙해질겨
고비 세 번을 넘겨야됨. 장로 설교, 대심문관, 재판장면... 그러면 천국에 이르름
왜 제일 꿀잼장면 셋을 고비라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