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 노부코는 소녀소설의 대가로, 마치 '작은 아씨들'같은 내용을 잘 담아내는 작가라고 볼 수 있음 번역된 게 없었는데 이번에 을유에서 한 권 내줘서 반갑다 - dc official App
ㅗㅜㅑ 이거 재밌어보이던데
츄라이 - dc App
읽었는데 그냥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