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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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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문신이 특정 계층만 한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미국 영향으로 10여년전부터 유행.. 한국과 비슷한듯?

- 경찰은 극우 천국.  이민자들을 과도하게 단속해서 문제
(요새 화제의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면 어떤 느낌인지 확 와닿을듯. 물론 극중에 경찰의 정치성향에 대한 묘사가 있는건 아니나..)

  -  한국처럼 입시경쟁이 심하지는 않으나 여기도 실업계는 무시당함

- 프랑스도 이과 만세 . 이과 자체를 문과보다 지적으로 우월하게 보는데다 출세하려면 이과를 가라는 분위기라고

- 원래 프랑스엔 고속철도만 있고  고속버스가 없었는데 근래에 생겨서  영 안좋았던 고속철도의 서비스 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 프랑스도 파리와 지방의 격차가 매우 심하나 한국처럼 아득바득 인서울하려 하지는 않고 대충 산다고 한다

- 한국은 대기업이 착한척이라도 하지만 (사회환원 같은거) 프랑스는 그딴것도 없다고 한다

-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극악의 취업난으로 프랑스 기업들은 채용에 있어서 매우 거만하다고 한다

- 프랑스도 20대나 대학생들한테 괜찮은 알바자리가 없다고 한다 (최저임금을 맞춰줘야 하고 계약서를 작성해야 해서)

- 프랑스에선 공무원이 인기가 없는데, 정부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그런것이라 함
  
- 제왕적 대통령 선호, 정치에 대해 말하기는 좋아하면서 막상 정치참여는 저조하고 전체적으로 정치혐오적인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함. 한국에 흔히 퍼저있는 인식하고는 다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