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좀 읽어봤ㄴ는데 몰입도 ㅆㅅㅌㅊ~ 기모띵
행복의 조건 하버드에서 연구한거도 좋은데 정복은 러셀책이네ㅋㅋ 죽음무엇은 뭔가 정의무엇 편승해서 나온거같아서 읽기싫더라
ㄴ나도 표지만보면 예일대 몇십년 완판강의 이따구로 존나 입털어놔서 아 시바 이거 또 좆같은책이네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ㅅㅌㅊ 추천
Death 저책 쓰렉임
조금만 생각해도 누구나 아는걸 대학교수라는 직책의 권위를 빌려 팔아먹으려는 쓰레기책
무언가 죽음에 대해 심오한 철학을 다룬다고 생각하면 오산임...
셀리 케이건 기대를 많이하고 봐서 그런가 실망함 ㅇㅇ 차라리 죽음에 대해서 와닿게 느껴볼만한 주제는 실존주의쪽이 더 좋은 것 같다. 첨에 그런 거 기대하고 봤는데 좀 별로였음.
죽음이란 무엇인가 저거 보다가 집어던지게 될거에요. 뻔한얘기를 하고 또하고 하고 또하고 개짜증났었어요.
둘다 좀 읽어봤ㄴ는데 몰입도 ㅆㅅㅌㅊ~ 기모띵
행복의 조건 하버드에서 연구한거도 좋은데 정복은 러셀책이네ㅋㅋ 죽음무엇은 뭔가 정의무엇 편승해서 나온거같아서 읽기싫더라
ㄴ나도 표지만보면 예일대 몇십년 완판강의 이따구로 존나 입털어놔서 아 시바 이거 또 좆같은책이네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ㅅㅌㅊ 추천
Death 저책 쓰렉임
조금만 생각해도 누구나 아는걸 대학교수라는 직책의 권위를 빌려 팔아먹으려는 쓰레기책
무언가 죽음에 대해 심오한 철학을 다룬다고 생각하면 오산임...
셀리 케이건 기대를 많이하고 봐서 그런가 실망함 ㅇㅇ 차라리 죽음에 대해서 와닿게 느껴볼만한 주제는 실존주의쪽이 더 좋은 것 같다. 첨에 그런 거 기대하고 봤는데 좀 별로였음.
죽음이란 무엇인가 저거 보다가 집어던지게 될거에요. 뻔한얘기를 하고 또하고 하고 또하고 개짜증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