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효서 작가 나이도 많으시고,


'풍경소리'도 요새 트렌드, 혹은 소재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작품인데


읽어보니 왜 대상줬는지 알겠다.


불교 냄새 활활 나는 작품이다., 김기덕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같은 분위기도 좀 남 


우리가 80년대 이문열, 황석영 같은 작가들이 쓴 작품을 읽을 때 느끼는 쩐다는 느낌을 받았다.


역시 글은 매마른 도시에서 태어난 요새 사람들보다, 시골에서 뛰놀던 옛 문인들이 좋으 글을 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