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의 정신상태와-정신이 몽롱한-동일한 상황에서만 쉽게 읽히는 듯. 독자가 저자가 되어 읽는.

그렇다면 피네간의 경야도 그럴까? 한 번 시도해보고 싶네.

조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