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나
숨결이 바람 될 때

처럼 어떤 심적인 울림을 준다거나
힐빌리의 노래처럼 사회의 어떤 부분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다거나 이런 책 없음???

뭔 죄다 똑같은 말만하는 책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