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나숨결이 바람 될 때처럼 어떤 심적인 울림을 준다거나힐빌리의 노래처럼 사회의 어떤 부분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느껴볼 수 있다거나 이런 책 없음???뭔 죄다 똑같은 말만하는 책만 있어
객관식 답을 찾는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그럼
그래서 자기랑 다른 생각을 틀렸다 생각하며 싸우기만 함
글쟁이들도 학교란 틀에 갇혀서 죄다 고만고만한 글만 써제낌 ㅉㅉ
ㄴ저거 쓴 작가들처럼 정말 자기가 주제로 내세울 만한 인생을 살지도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작가랍시고 뻔한 말들 주워다 쓰고 sns에 좋은 글귀들만 올려서 홍보하고 그럼 그게 베스트셀러가 되고
이런게 우리나라에서 좋은 책이 안나오는 이유 중 하나 아닐까싶다
비추 뭐냐ㅋㅋㅋ작가냐? 좋은 한국에세이를 소개나 시켜주고 비추하던가
죽음의 숨결될때나 죽음의 수용소는 서양에서도 레전드급인데.. 한국에서 찾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