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가 유교에 세뇌 당했듯 유럽은 기독교에 세뇌 당해서 

기독교를 옹호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거기 도덕관 따위에 굉장히 유착관계 형성되어 있음.

거기 정면으로 박아버리면 뒤지니까

비판해야할 대상을 비판 못한 철학자들이 철학 계보상 원로들 차지하고 있음.

거슬러 내려가서 현대철학은 지금 침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