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가 유교에 세뇌 당했듯 유럽은 기독교에 세뇌 당해서
기독교를 옹호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거기 도덕관 따위에 굉장히 유착관계 형성되어 있음.
거기 정면으로 박아버리면 뒤지니까
비판해야할 대상을 비판 못한 철학자들이 철학 계보상 원로들 차지하고 있음.
거슬러 내려가서 현대철학은 지금 침체기야
동아시아가 유교에 세뇌 당했듯 유럽은 기독교에 세뇌 당해서
기독교를 옹호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거기 도덕관 따위에 굉장히 유착관계 형성되어 있음.
거기 정면으로 박아버리면 뒤지니까
비판해야할 대상을 비판 못한 철학자들이 철학 계보상 원로들 차지하고 있음.
거슬러 내려가서 현대철학은 지금 침체기야
나도 그래서 철학사 수준에서 근대까지 공부하고 뷴석철학 등장부터 깊게 공부하는 중
난 영미철학이 젤 싫더라. 논리학을 철학으로 봐야하는가? 인문학도 아닌데 무슨 철학임?
'세뇌'당했다기 보다는 보편적인 세계관이 있었다는 게 더 맞는 말이지.
근데 근대 철학자들은 상당수 기독교인이였잖아
어지간한 도덕관들이 신학에서 파생됐는데. 오히려 거기서 탈피하기가 더 힘들 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