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일지듀 모르겟지만 종이책으로 삼ㅎ짐의 팔할이 책임.전자책은 눈 돌아갈꺼 같아서 못보겟어
종이책 백오십권 돼서부턴 전자책으로 넘어감. 종이책 물성이 좋았는데 당장 공간문제가 너무 크더라
집착일지듀 모르겟지만 종이책으로 삼ㅎ짐의 팔할이 책임.전자책은 눈 돌아갈꺼 같아서 못보겟어
종이책 백오십권 돼서부턴 전자책으로 넘어감. 종이책 물성이 좋았는데 당장 공간문제가 너무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