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약간 보다가 지루해서 접었는데
상상력으로 신들얘기 지어내서 서술해놓은걸로 느껴져서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보다가 말았는데
이런거 좋아하는사람은 그재미로 보는거임?
아님 다른 재미가 있는데 내가못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알려줘
오디세이 약간 보다가 지루해서 접었는데
상상력으로 신들얘기 지어내서 서술해놓은걸로 느껴져서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보다가 말았는데
이런거 좋아하는사람은 그재미로 보는거임?
아님 다른 재미가 있는데 내가못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알려줘
개꿀잼인데
어떤점이 꿀잼임?
오디세이아 얘기하는 거?
아 오딧세이아지 ㅋㅋ 오딧세이로 착각함 ㅈㅅ
걍 모험하는 거 자체가 재밌기도 하고, 후반부 양학씬뽕 있기도 하고. 뭔가 신화랑 결부된 고대 문학은 자연과 세계를 바라보는 고대인들의 시각이 드러나서 재밌지 않음? 걔네는 풍랑 만나면 포세이돈이 빡쳤다고 생각했다 하면 뭔가 웅장한 느낌 있잖어. 그 외에도 캐릭터들 행동 하나하나가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고대의 특이적인 모습이라 흥미롭기도 하고.
율리시스 읽으려면 봐야지
율리시스를위한 시작이구나
스페이스 오디세이
율리시스를 읽기위해
2001 스패이스 오디세이 말하는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