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식선으론 고딩이 실천이성비판을 완독할 시간도 없고 이해할 정도의 지식이 있는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철학자들 중에 칸트를 가장 좋아한다네진짜 이해한건지 피상적으로 이해한건지 .. 책 이야기: 미시마의 풍요의 바다 다음 시리즈는 7~9월 사이에 발매 된다고 한다
뭐 꼭 뭐든지 다 이해해야 좋아하는건 아니잖아. 문장하나만으로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런건데.
그런거 무시하는 사람이 되진 말아라. 그런 사람 꽤 있다. 갖잖은 선민의식으로 건방떠는 짓은 하지마라.
ㄹㅇㅋㅋ - dc App
멋있다 ㄷㄷ
기질상 맞을수도 있지 뭐.
애초에 생윤 윤사에 많이 나옴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충분히 읽을 수 있음
피상적으로 좋아한 게 계기가 되서 깊게 공부할 수도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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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