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예스 기고에 아작 관련해서 출판계 전방위로 깐다
아주 신랄하다
특히 어떨 때는 사기업 어떨 때는 공공성 강조하는 행태
비지니스부터 프로페셔널하게 하고 문화운동하라고
도정제 때 선민의식 뿜뿜하던 출판계도 깐다
어후 시원해

인터넷 서점들도 좀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개편하고 싶은 모양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