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뭔 시험 치고왔는데 국어 때문에 떨어질 것 같아요
진짜 20살 넘어서도 남들보다 독서도 많이 하고 신문읽고
소리내서 책 읽어보고 필사가 독해력 향상에 좋다고해서 책도 베껴써보고 논리학 강의도 듣고 별 쌩지x을 했는데
비문학 문제를 4개나 틀렸어요. 그냥 문장을 읽으면 기억이 잘안나요
영어 같은 경우는 토익 같은건 글이 쉬우니까 900은 걍 넘기는데
독해력이 들어가는 수능은 2등급따리 입니다...
진짜 너무 우울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우울한 글 죄성합니다...
진짜 20살 넘어서도 남들보다 독서도 많이 하고 신문읽고
소리내서 책 읽어보고 필사가 독해력 향상에 좋다고해서 책도 베껴써보고 논리학 강의도 듣고 별 쌩지x을 했는데
비문학 문제를 4개나 틀렸어요. 그냥 문장을 읽으면 기억이 잘안나요
영어 같은 경우는 토익 같은건 글이 쉬우니까 900은 걍 넘기는데
독해력이 들어가는 수능은 2등급따리 입니다...
진짜 너무 우울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우울한 글 죄성합니다...
님보다 딸리는 애들도 많아요 - dc App
너무 시간에 쫓겨 빨리 읽으려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수험생이라 그그럴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여튼 독해력에 관해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중요해요.
사실 오늘도 그 생각가지고 글을 읽었어요... 천천히 읽으면 좀 더 점수가 잘 나오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천천히 읽었지만 더 틀렸어요...
독해력은 문장을 뜯어보는 직감에 가까운 거라서 그냥 느긋하게 많이 생각해보는 수밖에 없음
그렇다고 독서를 비롯한 텍스트 접하기를 포기하진 마시길
머리 깨질 것 같은 책 붙들고 있으면 독해력 늠 - dc App
천천히 읽는 건 독해력 상승 방법이라기보다 독해력 상승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자기 자신을 믿고 꾸준히 전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