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마주하는 자연인 문재인의 초인적인 태도에 대한 경외심이라면,"

어색하게 사용된 자연인ㅡ나는 자연인이다!


"작은 후기라도 남긴다."

작은 비석만을 남긴다 (노무1현, 2009)는 표현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그의 깜에 걸맞는,..."

노1무현의 '깜도 안되는' 이라는 표현을 연상시킨다. 


"문을 여니 진정한 '조국의 시간'과"
문을 여니 조국이 보인다는 인터넷 밈의 변용이다. 




결론ㅡ저 후기는 1베충이 작성한 고도의 조롱이다.